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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킴스하우스에서 공부한 학생들이 교수님께 쓴 글 모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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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ADUM(유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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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ADUM(유서현)입니다.
저는 킴스하우스에 2번째로 왔습니다.
저는 겨울연수가 매우 길거라고 생각했는데, 직접경험해 보니까 의외로 짧은 기간처럼 느껴졌습니다.
여기서 더 공부를 못하고 집으로 가서 아쉽네요.
하지만 처음 왔을 때 보다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처음 소감을 썻을 때 보다 더 기쁘네요.
그리고 저는 다음에도 또 오면 이제까지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이제 5학년이 되니 기쁘기도하고, 여기 좀더 어렸을 때 와서 공부하지 않은것이 아쉽습니다.
사실 처음에 왔을때는 공부에 집중을 안해서 많이 혼나기도 했는데, 지금은 그런 태도가 많이 좋아졌어요.
그리고 처음 여름연수를 끝내고 집에서 게임이나 하면서 시간을 낭비했는데, 여기서 단체생활을 하면서 다시 바른 생활습관을 들이게 되었어요.
친구들과 어울려 지내면서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습관도 갖게되고 재미있는 연수생활을 했어요.
그래서 저는 이번 연수도 매우 좋았어요.
최선을 다하지 않아서 조금 만족스럽진 않아요.
단어시험때 긴장되거나 인터뷰에 긴장하긴 했지만 모두 제 영어실력이 늘게 해준 좋은 경험들이어서 앞으로 제가 영어공부를 더 열심히 하게 해주었어요.
영어공부에 가장큰 힘이 된것은 교수님과 이모의 동기부여 였습니다.
한국에서 캠글리쉬랑 영어뉴스 꾸준히 열심히 하겠습니다.
교수님 다음에 여름연수에 또 올게요.
교수님 열심히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모 열심히 혼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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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교수님님의 댓글

  • 교수님
  • 작성일
그래 서현아. 고생 많았다. 사실 서현이는 좀 특이한 성격을 가지고 있지. 말도 잘 안하고, 속 마음도 잘 털어놓지 않는 성격 말이야. 그렇지만 그런 성격을 조금 고칠 필요가 있어보인다. 영어나 한국말이나 말이 있는 이유는 자신의 감정이나 느낌을 적절한 때와 방식으로 말로 표현하기 위함이지. 어찌되었건 작년 여름에 서현이가 처음 킴스하우스에 왔을 때와 이번 겨울의 모습은 너무도 다른 모습이어서 교수님은 깜짝 놀랐단다. 지난 여름에는 교수님이 하라는 데로 안하고 니가 하고 싶은 데로 생활해서 많이 힘들었잖니? 그렇지만 이번 연수에서는 정말 교수님의 지시대로 잘 따라해 영어도 많이 늘고 생활태도나 학습태도 등이 많이 향상된 것을 볼 수 있었단다. 집에 가서도 계속 그런 식으로 공부한다면 정말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서현이는 암기 능력이 참 좋단다. 그래서 영어를 잘하기에 아주 좋은 기본기를 가지고 있지. 물론 아직도 좋은 발음이나 유창하게 말하려면 아직 배우고 연습해야 하는 부면이 많이 있지만, 앞으로 계속 열심히 영어공부를 하면 분명히 그런 점들도 매우 향상될 것으로 생각된단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가면 반드시 영어공부를 이어서 해야 한단다. 부모님께 말씀드려서 캠글리쉬를 통해서 공부하겠다고 하거라. 지난 여름연수 후에 서현이가 집에서 영어공부를 계속 했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 마음이 아팠단다. 여기서 고생해서 영어 배웠는데 잊어버리면 너무 안타깝지 않니? 그러니 이번에는 결코 그러지 말고 꼭 이어서 공부를 해 나가도록 하거라. 그리고 항상 이렇게 지원해 주시는 부모님의 고마음도 잊지 않도록 하고. 그래 한국에서도 계속 건강하고 우리 서현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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